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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연인' 9회 줄거리, 남궁민 한양 컴백→인물관계도 변화 예고…원작 웹툰 결말 따라갈까? OTT 재방송 다시보기 웨이브

▲'연인' 남궁민(사진제공=MBC)
▲'연인' 남궁민(사진제공=MBC)

드라마 '연인'이 원작 웹툰 줄거리와 결말을 그대로 가져갈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남궁민이 한양에 돌아오며 인물 관계도가 또 한번 변화할 예정이다. '연인' OTT 재방송 다시보기는 웨이브에서 가능하다.

1일 방송되는 MBC '연인' 9회에서는 이장현(남궁민)이 한양에 돌아온다. '연인'은 2회 연속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 왕좌를 굳건히 지켰고, 각종 화제성 지수에서도 경쟁작들을 압도적으로 따돌리며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연인' 남자 주인공 이장현은 사랑을 믿지 않는 사내였다. 그런 그가 유길채(안은진)라는 여인을 만나 사랑을 믿게 됐고, 목숨까지 걸게 됐다. 여자 주인공 유길채는 곱게 자란 애기씨였지만, 이장현이라는 사내를 만나고 참혹한 전쟁을 겪으며 주체적인 여성으로 성장했다. 이별과 재회, 위기와 구원을 반복하는 둘의 사랑이 이뤄지길 시청자는 애타는 마음으로 바라고 있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연인' 8회 엔딩은 이 같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틋한 슬픔으로 가득 채웠다. 이장현이 청나라 심양으로 떠난 가운데 유길채가 이장현이 죽었다고 오인한 것. 그제야 이장현을 향한 자신의 사랑을 깨달은 유길채는 오열했다. 두 사람이 재회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연인' 남궁민(사진제공=MBC)
▲'연인' 남궁민(사진제공=MBC)

9회에서 이장현은 말을 탄 채 수많은 일행에 섞여 한양 땅을 밟는다. 지난 8회에서 죽음 위기에 처했을 때와는 사뭇 다른 그의 여유로운 표정과 미소를 짓고 있다.

남궁민은 남다른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설렘이 가득한 눈빛, 숨길 수 없는 미소를 통해 유길채를 향한 이장현의 사랑을 오롯이 표현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서 남궁민은 압도적인 카리스마부터 사랑 앞에 설레는 마음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그려냈다. 이장현과 유길채가 재회할 수 있을지, 남궁민이 얼마나 애틋하고 강력한 열연을 펼칠지 주목해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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