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명세빈(사진제공=KBS 2TV)
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명세빈의 동안미모를 지켜주는 일상의 모닝루틴이 공개됐다.
명세빈은 아침부터 블루베리, 산딸기, 파인애플, 키위 등 다양한 색깔의 과일들을 작게 썰더니 마치 영양제를 먹듯 종류별 과일들을 손 위에 모두 올려 한 입에 털어 넣었다. 처음 보는 과일 먹방에 명세빈은 “한꺼번에 먹어야 향, 식감, 맛이 시너지를 일으키는 거 같다. 컬러가 다양한 과일들을 같이 먹으면 좋다고 들어서 이렇게 먹고 있다”고 말했다.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명세빈은 아침 준비를 위해 냉장고에서 복어를 꺼냈다. 명세빈은 요즘 지치고 피곤할 때 건강 식재료인 복어를 비조리로 배달 주문해 자주 먹는다고 한다. 실제로 명세빈의 배달 어플에 수많은 복집 주문 기록이 남아있어 웃음을 줬다. 그냥 끓여 먹기만 하면 되는 복국이지만 명세빈은 당근과 무로 예쁜 꽃을 만들어 냄비에 추가했다. 명세빈의 꽃다발복국은 흡사 손님 초대 요리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편스토랑’ 명세빈(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 출연자들은 식습관 외에도 특별한 피부 관리 팁이 있는지 궁금해했다. 명세빈은 “직업이 직업이니만큼 전문적인 관리는 해야 되더라. 피부과도 가고 레이저도 쏘고..”라고 밝혀 웃음을 줬다. 이어 평소 꼭 지킨다는 ‘세안 팁’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