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국환(사진제공=대한가수협회)
사단법인 대한가수협회는 그간 홀로 지내온 명국환을 위해 장례주관자를 맡아, 9월 3일 오전 9시부터 경기도 부천 송내동 ‘휴앤유 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한다.
발인은 다음날인 4일 오전 5시 30분이며, 장지는 국립 괴산호국원이다.
명국환은 1950년대 실향의 아픔을 노래한 ‘백마야 우지마라’, ‘방랑시인 김삿갓’, ‘아리조나 카우보이’등을 불렀다.
대한가수협회와 음악저작권협회는 지난해 겨울 홀로지내고 있는 대선배 가수 명국환 선생을 위문하고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