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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곡제작소' 김호중, 결혼 후 남편 바라기된 서인영→'전설' 진성ㆍ최성수와 진솔한 토크

▲'명곡제작소' 서인영(사진제공=TV조선)
▲'명곡제작소' 서인영(사진제공=TV조선)

최근 결혼한 서인영과 '전설' 진성, 최성수가 '명곡제작소' 김호중을 만난다.

3일 방송되는 TV조선 '명곡제작소'에서는 가수 서인영과 트로트와 발라드계를 주름잡은 진성, 최성수가 출연한다.

'명곡제작소'를 방문한 서인영은 김호중, 안성훈과 반갑게 인사하며 예상외의 친분을 자랑한다. 또 결혼 후 더 예뻐진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인영은 신혼 생활에 대해 "솔직히 너무 행복해요"라고 전하며, 남편 바라기가 된 사연을 전하는 한편, 첫 주문부터 "그 노래를 내 걸로 만들고 싶어요"라며 리메이크를 제안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진성, 최성수(사진제공=TV조선)
▲진성, 최성수(사진제공=TV조선)

이어 '명곡제작소'에는 진성과 최성수가 찾아와 '가요계 살아있는 두 전설'의 클래스를 보여준다. 진성은 아내를 위한 세레나데를 의뢰해 '찐 사랑꾼' 면모를 보인다. 30년의 힘든 무명시절 후 운명처럼 아내를 만난 진성의 러브스토리는 많은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전망이다.

1980년대 히트곡 메이커, 최성수는 김호중에게 오페라를 가르쳐 달라는 특별 주문을 했다. 최성수는 김호중과 즉석으로 테너들의 애창곡 '남몰래 흘리는 눈물(Una Furtiva Lagrima)'을 듀엣으로 완창한다.

1980년대 전설적 보컬리스트와 트바로티의 컬래버레이션은 시청자들에게 귀호강을 안길 예정이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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