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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ㆍ박성광ㆍ황제성, ‘안싸우면 다행이야’ 무인도 섬 통발 찾아 망망대해 횡단

▲‘안싸우면 다행이야’(사진제공=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사진제공=MBC)
정형돈, 황제성, 박성광이 ‘안싸우면 다행이야’ 촬영지 무인도 섬에서 사라진 통발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4일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이하 ‘안다행’) 139회에서는 정형돈, 황제성, 박성광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는 허경환과 최유정이 함께한다.

이날 정형돈, 황제성, 박성광은 사라진 통발에 당황한다. ‘안다행’에서 보험이라고 할 만큼 푸짐한 수확을 약속하는 통발이 하룻밤 사이에 감쪽 같이 사라진 것. 이에 직접 바다로 뗏목을 타고 나간 세 사람이 통발을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안싸우면 다행이야’(사진제공=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사진제공=MBC)
뗏목을 타고 옆섬에 도착한 이들은 해루질에도 도전한다. 전날 해루질 때 고전했던 것과 달리 비교적 쉽게 잡히는 특정 생물에 즐거움도 잠시, 곧 이들은 잡혀도 너무 많이 잡히는 그 생물 때문에 지치고 만다.

급기야 황제성은 그 생물을 보고 “못 본 척하죠”라며 ‘안다행’ 최초로 ‘내손내잡’ 거부까지 한다는 전언. 멘탈이 붕괴된 세 사람을 보며 촌장 안정환은 “OO지옥에 빠졌다”고 외친다.

한편, 이들의 해루질을 지켜보던 빽토커 허경환은 "모두 제가 해산물을 당연히 아는 줄 아신다"며 경남 통영 출신의 대표적인 공인으로서 애환을 토로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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