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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출신 몸신, 변비 해결위한 모닝 루틴ㆍ전신 순환 스트레칭…남수민 전문의의 쾌변 부르는 슈퍼 푸드는?(나는몸신이다2)

▲'나는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나는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나는 몸신이다 시즌2’이 걸그룹 출신 퀸카 몸신의 쾌변을 부르는 모닝 루틴과 변비를 극복할 수 있는 전신 순환 스트레칭을 소개한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시즌2’에서는 ‘암을 부르는 변비를 잡아라’를 주제로 변비 극복 비법을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 출신 퀸카 몸신이 등장해 특급 비책을 공개한다. 먼저, 양기영 소화기내과 전문의는 “변비로 인해 노폐물들이 장에 오래 쌓여 있게 되면 대장암 뿐만 아니라 각종 장 질환이 생길 수 있다”며 변비의 심각성을 강조한다.

또한 남수민 대장항문외과 전문의는 수분이나 섬유질이 부족해서 오는 변비 이외에도 골반 근육의 기능 저하로 변비가 발생한다며 중년 여성들이 변비에 더 취약하다고 덧붙이며 쾌변을 부르는 변기 자세를 전수한다.

▲'나는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나는몸신이다'(사진제공=채널A)
또한, 변비를 한 번도 경험해 본 적 없던 퀸카 몸신이 모세혈관 수술 후 복용한 항생제 부작용으로 변비를 겪게 된 사연을 소개한다. 변비가 심각해서 화장실을 일주일에 한 번도 못 갔으며 체중도 20kg이 늘었을 때 사진을 보여준다. 이에 김민아는 “얼굴에는 살이 안 쪘고 변만 20kg인 거 아니냐”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쾌변을 부르는 모닝 루틴과 변비를 극복할 수 있는 전신 순환 스트레칭을 공개한다. 스트레칭을 배운 양기영 소화기 내과 전문의는 “장의 전체가 자극이 되어 변비 예방에 좋을 거 같다”고 극찬하면서 “빨래를 쥐어짠 것처럼 빨래의 심정을 알 수 있는 스트레칭”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이번 닥터의 주문에선 김경호 한의사의 ‘변비 탈출 긴급 SOS! 쾌변 버튼을 눌러라!’를 소개한다. 이날 혈 자리 소개를 위해 상의 탈의한 허경환 몸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후 대장항문외과 이름을 건 남수민 전문의의 곧바로 쾌변 볼 수 있는 슈퍼 푸드가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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