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혁(사진제공=장군엔터테인먼트)
양준혁은 TV조선에서 마이크를 잡고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해설위원을 맡는다. 현역 생활 당시 국내 야구를 대표하는 간판 야구선수로 인정받았던 양준혁은 '레전드 선수'다운 풍부한 야구 지식과 후배 선수들을 향한 아낌없는 조언을 더한 해설을 전할 예정이다.
양준혁은 1993년 프로야구에 데뷔한 이래 한국 야구 역사상 최초의 통산 2300 안타 등 수많은 대기록을 세우며 한국 야구의 영원한 레전드로 불렸으며 은퇴 후에는 프로야구 해설위원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야구 유소년들을 위한 '양준혁 야구재단' 설립 및 대한야구 소프트볼협회 이사 재직, JTBC '뭉쳐야 찬다' 등 예능에 출연하며 전방위적 활약을 펼치고 있다.

▲양준혁(사진제공=장군엔터테인먼트)
한편 양준혁이 야구 해설을 맡게 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오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