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템페스트(사진 = 소속사 제공)
템페스트는 지난 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3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행사로, 올해 21주년을 맞았다.
이날 템페스트는 '올해의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에 선정되며 자리를 빛냈다. 특히 지난해 '올해의 남자아이돌(신인)' 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대세 보이 그룹의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템페스트는 소속사를 통해 "작년에 받은 신인상에 이어서 올해의 라이징스타상까지 받을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이 상이 우리 iE(공식 팬덤명)분들의 투표로 받은 상이라서 더 뜻깊고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늘 아낌없이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우리 iE분들과 템페스트를 위해 고생해 주시는 소속사 식구들에게도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곳에, 더 멀리에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브랜드 템페스트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20일 첫 번째 싱글 앨범 '폭풍 속으로'를 발매하고 5개월 만에 컴백한다. 최근에는 서울과 일본 오사카, 도쿄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3 TEMPEST SHOW CON [T-OUR](2023 템페스트 쇼콘 [티-아워])'를 개최하며 성장을 증명했고, 오는 30일 마카오로 콘서트 열기를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