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명의' 황호영 교수가 전하는 관상동맥질환과 관상동맥우회술

▲'명의' (사진제공=EBS1)
▲'명의' (사진제공=EBS1)
'명의' 심장혈관흉부외과 황호영 교수와 함께 관상동맥질환과 관상동맥우회술에 대해 알아본다.

8일 방송되는 EBS '명의-관상동맥이 막혔을 때, 시술받나 수술받나?''에서는 관상동맥질환과 관상동맥우회술에 대해 알아본다.

▲'명의' (사진제공=EBS1)
▲'명의' (사진제공=EBS1)
◆심장 수술에 대한 두려움, 수술 거부

관상동맥우회술을 통해 건강을 되찾은 80대 남성.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걸을 때 숨이 차고 걷다가도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의 문제는 심장에 있었고 관상동맥 세 곳이 모두 꽉 막힌 상황이었다. 막힌 관상동맥 대신 신체 다른 부위의 혈관을 사용해서 새 우회로를 만들어주는 관상동맥우회술이 필요했지만, 처음에는 심장 수술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그는 수술을 거부했었다. 수술에 부정적이었던 그가 생각을 바꿔 관상동맥우회술을 받게 된 이유를 알아본다.

▲'명의' (사진제공=EBS1)
▲'명의' (사진제공=EBS1)
◆스텐트 시술 후 재협착

관상동맥우회술을 거부했던 또 한 명의 60대 여성. 8년 전 관상동맥 여러 곳이 막혀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그녀는 수술을 완강히 거부했고 결국 차선책으로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 하지만 스텐트 시술 사흘 만에 급성혈전이 생기면서 심장이 멈추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응급 시술로 첫 번째 위기는 넘겼지만 4년 후, 그녀는 다시 관상동맥에 재협착이 생겨 결국 관상동맥우회술을 받았다.

올해 93세라는 나이가 믿기 힘들만큼 건강해 보이는 한 남성. 그는 12년 전에 스텐트 시술을 받았지만, 시술 후 10년만에 다시 혈전이 생겨 관상동맥우회술을 받게 되었다. 스텐트 시술 후 재협착이 나타났을 때, 어떻게 치료해야 할지 알아본다.

▲'명의' (사진제공=EBS1)
▲'명의' (사진제공=EBS1)
◆심장에 병변이 두 개일 때

한 60대 남성은 예상치 못한 수술 소식에 당황스럽다. 처음에는 주변 친구들처럼 막힌 혈관을 스텐트 시술로 뚫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그의 문제는 관상동맥에만 있는 게 아니었다. 그의 심장은 관상동맥도 좁아져 있었고 동시에 대동맥판막 역시 딱딱하게 굳으며 협착이 생긴 상황. 관상동맥 이외에 심장에 다른 병변이 있을 때 관상동맥우회술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