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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영국ㆍ프랑스 공연 성료…데뷔 첫 유럽 투어 본격 돌입

▲트와이스(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가 영국 런던서 첫 유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는 9월 7~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TWICE 5TH WORLD TOUR 'READY TO BE''('레디 투 비') 일환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런던 콘서트는 트와이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전개하는 유럽 투어의 첫 공연지로 의미를 더했고 티켓 예매 오픈 이후 매진을 기록하며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높은 관심과 기대 속 유럽 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린 런던에 이어 11일 프랑스 파리에서 현지 팬들과 만나 환상적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다운 존재감을 빛냈다.

▲트와이스(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이번 투어는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2위로 진입해 자체 최고 순위를 달성한 최신곡 'SET ME FREE'(셋 미 프리)를 비롯해 'Alcohol-Free'(알콜-프리), 'Talk that Talk'(톡댓톡), 오리지널 영어곡인 'The Feels'(더 필즈), 'MOONLIGHT SUNRISE'(문라이트 선라이즈) 등 월드와이드 팬심을 달군 곡들이 세트리스트에 자리해 세계 각지 관중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9인 9색 다채로운 솔로 무대를 마련해 풍성함을 더했다.

최근 트와이스는 미니 앨범 'READY TO BE'(레디 투 비)로 미국 유력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Rolling Stone)이 선정한 '2023년 베스트 앨범'(The Best Albums of 2023 So Far)에 K팝 걸그룹으로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고 위세를 재입증했다.

한편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명성을 쌓고 있는 트와이스는 전 세계 25개 도시 43회 역대급 규모의 다섯 번째 월드투어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전망이다. 13일~14일 독일 베를린, 23일~24일 태국 방콕, 30일과 10월 1일 필리핀 불라칸, 11월 4일 호주 멜버른, 12월 16일~17일 일본 나고야,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27일~28일 일본 후쿠오카, 2024년 2월 3일 멕시코 멕시코 시티, 6일~7일 브라질 상파울루 등지에서 역대급 공연 리스트를 추가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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