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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이천수, '효도 투어 in 홍천' 인삼밭 체험→한방 삼계탕 '힐링'

▲'살림남' 이천수(사진제공=KBS2)
▲'살림남' 이천수(사진제공=KBS2)
'살림남'이 이천수가 효도투어를 선보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이천수는 어머니를 위해 '이천수표 효도 투어 2탄 in 홍천'을 준비했다. 이날 방송된 '살림남' 시청률은 전국 기준 4.8%를 기록했다. 특히 이천수가 어머니 희야 여사, 막내 고모를 위해 준비한 효도 투어가 6.0%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천수는 어머니와 친한 막내 고모를 깜짝 초대했고 먼저 인삼밭 체험을 했다. 이천수와 어머니, 고모는 열정적으로 인삼을 캔 뒤 쉬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수 어머니는 딸,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하은이가 아들 낳고 싶다고 해서 다랭이마을까지 데려가 (아들 낳게 해 준다는) 암수바위를 만지게 했다. 그래서 (아들) 태강이를 낳은 것"이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후 세 사람은 경치 좋은 치유 농원에서 아름다운 사진을 찍으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막내 고모가 태어나던 날 뱃일을 나간 할아버지를 대신해 이천수 아버지가 동생인 막내 고모의 탯줄을 자른 일화도 공개됐다. 희야 여사는 "아버지가 탯줄을 너무 배꼽 가까이 잘랐다"라며 "막내 고모가 죽은 줄 알았는데 기적처럼 살아났다. 그래서 아버지가 막내 고모를 더 예뻐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때 이천수는 희야 여사를 향해 "큰 고모와 막내 고모 중 누가 더 좋냐"라며 기습 질문을 했고, 희야 여사는 한 치 망설임 없이 큰 고모를 선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세 사람은 점심으로 한방 삼계탕을 먹으러 갔다. 인삼이 가득 들어간 백숙과 이천수가 직접 준비한 인삼잔까지 특별한 보양식으로 힐링을 즐겼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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