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7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사진 = 글로벌이앤비 제공)
미스코리아 대회는 1957년 시작해 67년간 이어져온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대회다. 내면과 외면의 아름다움은 물론 지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미래형 인재를 선발하며, 국내외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친다.

▲제67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사진 = 글로벌이앤비 제공)
신안군에서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 선발전을 마친 후보자들은 지난 17일 여수로 이동했다. 이들은 다음 달 본선 대회를 위해 오는 25일까지 여수에서 합숙 훈련에 임한다.

▲제67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사진 = 글로벌이앤비 제공)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들은 여수 유명 관광지 및 식도락 여행을 통해 소상공인들을 응원하고 여수 관광을 홍보하는 '여수 상생 투어'에 참여한다. 크루즈 체험, 아브리코 풀빌라 풀파티, 빵지 순례, 맛집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제67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글로벌이앤비(Global E&B)가 주최 및 주관하며, 다음 달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