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사진제공=물고기뮤직)
가수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한국소아암재단에 따르면, 가수 임영웅은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200만원을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아들의 치료비로 기부했다.
임영웅이 선한스타를 통해 기부한 금액은 누적 6430만원이다.
선한스타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를 응원하면 순위에 따라 가수의 이름으로 기부되는 방식이다.
임영웅은 지난 9일 신곡 'Do or Die'를 발표했으며, 지난 10일 열린 '더팩트뮤직어워즈'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최다 득표상 솔로, 보이스상 솔로, 베스트뮤직 겨울, 최고 애즈닷상 등을 받으며 5관왕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