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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한혜진, 엄마와 강원도 별장 집서 올챙이국수+감자떡 요리

▲'미우새' 한혜진(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우새' 한혜진(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모델 한혜진이 엄마와 강원도 별장 집에서 올챙이국수, 감자떡을 만들어 먹는다.

3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한혜진이 엄마와 함께 게이트볼 대회에 출전한다.

365일 중, 360일 동안 게이트볼 치는 한혜진 엄마는 가장 최근에 열린 대회에서 아쉽게 2등을 했다. 한혜진은 엄마의 설욕전을 위해 열정과 패기로 도전장을 내민다.

한혜진 모녀는 지난 대회 1등, 3등을 차지한 게이트 볼 최강자 팀과 2대 2 게이트볼 대결을 치른다. 그런데 게이트볼 초보자 혜진의 실수 연발에 패색이 짙어진다.

점심으로 한혜진은 엄마의 소울푸드 올챙이국수를 만들어 먹기로 한다. 한혜진은 엄마를 위해 특별히 100년 된 맷돌을 꺼낸다. 뿐만 아니라 강원도 대표 향토 음식 감자떡까지 만든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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