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사월 (사진 = 유어썸머 제공)
'우리가 모르는'은 사랑하는 사람의 숨겨진 모습을 발견하고, 상상하며, 기억하는 것이 삶의 남은 시간 동안 해야 할 일이라는 메시지를 그린 곡이다.
김사월이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해 포크풍의 사운드를 완성했으며,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를 전하며 리스너들의 감성을 부드럽게 어루만진다. 김사월의 신비한 보이스 또한 삶의 남은 시간을 더듬어 볼 수 있도록 몰입도를 높이며, 진지하고 사색적인 가사가 짙은 여운을 전한다.

▲'우리가 모르는'(사진 =TOON STUDIO제공)
김사월은 위로를 전하는 목소리와 폭넓은 시선, 색다른 바이브로 사랑하는 이를 추억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도울 전망이다.
한편 김사월이 가창에 참여한 영화 '남은 인생 10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우리가 모르는'은 15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