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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 '엑시트' 조정석과 'D.P.'ㆍ'청년경찰' 제작사의 만남…더위 타파 코미디 예고

▲영화 '파일럿' 포스터(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파일럿' 포스터(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D.P.', '청년경찰' 제작사와 '엑시트' 조정석이 영화 '파일럿'(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으로 만났다.

오는 7월 31일 개봉하는 영화 '파일럿'은 '청년경찰'의 경쾌함과 '엑시트'의 짠내 나는 웃음을 모두 담은 차별화된 코미디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942만 관객을 동원하며 단숨에 조정석을 흥행보증수표로 인정받게 한 영화 '엑시트'는 기존 재난 영화와는 다른 유쾌한 재미와 캐릭터들의 웃픈 공감대가 대형 입소문을 낳았던 영화다. '엑시트'에서 청년백수 용남으로 분했던 조정석은 '파일럿'에서는 실직한 파일럿으로 변신해 혹독한 취업 현실을 다시 한번 경험한다.

여기에 흥행 제작사가 참여한 것은 조정석 표 코미디에 신뢰감을 한 스푼 더한다. 넷플릭스 흥행 시리즈 'D.P.', 웨이브 오리지널 흥행작 '약한영웅 Class 1'의 쇼트케이크와 565만 관객을 동원한 '청년경찰'의 무비락이 '파일럿' 공동제작에 참여했다. 흥행과 재미를 보장할 수밖에 없는 두 제작진들의 만남은 '파일럿'만의 특별한 웃음을 완벽하게 탄생시켜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파일럿'은 스타 파일럿에서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한정우(조정석)가 파격 변신 이후 재취업에 성공하며 벌어지는 코미디. 영화에서 1인 2역을 맡을 조정석은 예측 불가한 상황에서 펼쳐지는 짜릿하고 유쾌한 코미디를 선보인다.

이처럼 예상을 빗나가는 독보적인 소재와 상상 이상의 코미디의 향연을 만날 수 있는 영화 '파일럿'은 '엑시트', '청년경찰'과 같이 기존 틀을 벗어난 신선한 설정과 유쾌한 재미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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