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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훈, 팀네오와 전속계약 "전방위적 지원할 것"

▲윤정훈(사진제공 = 팀네오)
▲윤정훈(사진제공 = 팀네오)
배우 윤정훈이 매니지먼트사 팀네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팀네오의 김진일 대표는 20일 "오랜 시간 윤정훈 배우와 함께해 오며 그의 무한한 잠재력과 꾸준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해왔다. 앞으로도 윤정훈 배우가 자신만의 독보적인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윤정훈은 tvN '오 마이 베이비', MBC 시네마틱드라마 'SF8-우주인 조안', JTBC '18 어게인', JTBC '사생활',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넷플릭스 시리즈 'D.P.', 디즈니+ '키스 식스 센스', 웨이브 '약한영웅 Class 1', MBC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tvN '무인도의 디바', 디즈니+ '로얄로더', KBS 2TV '멱살 한번 잡힙시다' 등 유수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며 자신만의 색깔을 각인시켜 왔다.

특히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에서는 거친 외면 속 인간적인 면모가 엿보이는 빌런 캐릭터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가 하면, MBC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에서는 능청스러운 유머와 깊은 충심이 공존하는 인물을 자연스럽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에 더해 인기리에 종영한 tvN '무인도의 디바'에서는 YGN 예능국 막내 조연출 안동민 역을 맡아 풋풋한 열정을 보여주며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었고, 최근 KBS 2TV '멱살 한번 잡힙시다'에서는 의리와 패기를 겸비한 오형사로 열연, 시청자들에게 신뢰감을 심어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한층 견고히 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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