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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억 기부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원본보기▲방탄소년단 뷔(비즈엔터DB)
▲방탄소년단 뷔(비즈엔터DB)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 2억 원을 기부했다.

31일 대한적십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뷔는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을 위한 구호 활동과 소방관 처우 개선 사업에 각각 1억 원씩 총 성금 2억 원을 쾌척했다.

뷔는 "군 복무 중 저녁 점호를 할 때 뉴스를 보며 너무 마음이 안 좋았고, 전우들의 가족 중에도 피해를 겪은 분이 계실 수 있다고 생각하니 더 마음이 쓰였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행히 산불은 거의 진압됐지만, 더 이상 인명 피해가 없길 바라며 저의 기부가 조그마한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덧붙였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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