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새 앨범 'SWICY'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하이틴 감성으로의 변신을 알렸다.
유니스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SWICY(스위시)'의 첫 콘셉트 포토 '아카이브(Archive)' 버전을 공개했다. 완전체 콘셉트 포토와, 진현주, 나나, 젤리당카의 개인·유닛 포토 총 13장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네이비에 레드 넥타이로 포인트를 준 교복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개인 포토에서는 계단, 교실, 복도 등 학교의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10대 소녀들의 모습을 표현했다.
'SWICY'는 맵다는 의미의 'Spicy(스파이시)'와 달다는 의미의 'Sweet(스위트)'을 합성한 신조어다. 유니스는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와 감정을 'SWICY'라는 키워드로 표현할 예정이다.
이날 정오부터는 각 음반 사이트를 통해 'SWICY' 예약 판매도 시작된다. 이번 앨범은 아카이브(Archive), 레시피(Recipe), 키링(Keyring) 등 세 버전으로 출시된다.
유니스는 오는 15일 미니 2집 'SWICY'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