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크루즈 여행의 정석…1박 29만 원대 가성비 공략

▲‘노르웨지안 제이드호’(사진제공=크루지아)
전 세계 실시간 크루즈 예약 플랫폼 크루지아가 선보인 상품은 글로벌 선사 NCL의 대표 선박 ‘노르웨지안 제이드호’ 일정으로, 2026년 10월과 11월 단 두 차례만 인천에서 닻을 올린다.
먼저 10월 18일 출발하는 11박 12일 일정은 인천을 기점으로 사카이미나토, 가나자와, 아키타, 아오모리, 하코다테를 거쳐 시미즈, 교토·오사카, 나고야를 지나 도쿄에 입항한다. 일본 동·서부를 폭넓게 아우르는 코스다.

▲후지산(사진제공=크루지아)
크루지아만의 단독 혜택도 풍성하다. 크루지아를 통해 예약하는 모든 승객에게는 1인당 150분의 와이파이 패키지와 함께, 선사 기항지 관광 프로그램 이용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50달러 상당의 크레딧이 증정된다.
크루지아 세일즈 담당 민승환 부장은 “비행기 이동 없이 일본의 주요 거점 도시를 한 번의 항해로 여행할 수 있어 가격과 혜택 면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갖췄다”며 “앞으로도 한국 출발 노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크루즈 여행의 대중화를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