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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라, 폐가 체험 "걷지도 못하겠어"(뭐해?누에라!)

▲누에라 (사진=누아엔터테인먼트 제공)
▲누에라 (사진=누아엔터테인먼트 제공)
누에라(NouerA)가 공포의 폐가 체험에 나선다.

그룹 누에라는 8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는 자체 콘텐츠 '뭐해?누에라!-시골편'(이하 '뭐해?누에라!')에서 구독자 10만 달성 기념 공약으로 폐가 체험에 도전한다.

이날 '뭐해?누에라!' 제작진은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하면 받는 실버 버튼을 세 개의 자물쇠로 잠근 박스에 넣고, 이를 열기 위한 열쇠를 한 폐가에 숨겨놓는다. 누에라 멤버들은 세 개조로 나뉘어 폐가에서 열쇠를 찾는 미션에 돌입한다.

기현과 린이 첫 번째 조로 폐가에 입성한다. 핏빛 조명 그리고 스산한 분위기에 기현과 린은 급격하게 얼어붙는다. 이후 린은 "이건 아니야"라며 "걷지도 못하겠다"고 긴장한다. 이에 린이 겁먹은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현준과 미라쿠에게도 시련이 찾아온다. 이들은 마지막 조로 폐가에 들어간다. 주변을 살피며 조심스레 폐가로 걸음을 옮긴 현준과 미라쿠. 이때 이들은 한 사람의 팔을 뜯어 먹고 있는 좀비를 만나 크게 놀란다.

현준과 미라쿠는 "너무 무서워"라며 좀비 앞에 선다. 하지만 이때 이들은 갑자기 실소를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이들이 웃음을 터트린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한편, '뭐해?누에라!'는 시골에서 자유롭게 놀고 힐링하는 '촌캉스' 콘셉트의 자체 콘텐츠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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