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日 니혼TV서 첫 정규 예능 '토모다치 베이스' 론칭

▲보이넥스트도어(사진제공=KOZ엔터테인먼트)
보이넥스트도어가 일본에서 이름을 내건 정규 예능을 론칭하고, 대형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나서는 등 새해 일본 활동을 본격화한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4월 11일부터 일본 지상파 니혼TV에서 토크 버라이어티 '보이넥스트도어 토모다치 베이스'를 선보인다. 현지 방송에서 팀명을 내건 고정 예능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멤버들은 프로그램의 메인 진행자로 나서 매주 다양한 게스트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공연계에서의 입지도 넓히고 있다. 이들은 오는 11~12일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리는 'with MUSIC LIVE' 특별 공연에 K팝 가수 중 유일하게 출연한다. 이어 2월 14~15일에는 페스티벌 'BEAT AX'의 헤드라이너로 이틀 연속 무대에 오르며, 3월 7일 TBS 'CDTV 라이브! 라이브! 봄의 대감사제 2026' 참석도 확정 지었다.
앞서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해 첫 일본 투어에서 6개 도시 총 13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관객 동원력을 입증했다. 또한 싱글 2집 'BOYLIFE'로 오리콘 주간 차트 2관왕 및 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으며, '제67회 일본 레코드 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