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마이네임 '뮤직뱅크' 1위(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세이마이네임이 '뮤직뱅크'에서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세이마이네임은 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컴백 타이틀곡 'UFO'로 1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이날 1위 후보에는 세이마이네임의 'UFO'와 화사의 'Good Goodbye'가 경쟁했고, 세이마이네임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트로피를 받은 세이마이네임 멤버들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히토미는 "데뷔하고 1위하는 게 처음"이라며 "이 순간을 계속 꿈꿔왔다. 뜻깊은 결과 얻게 돼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세이마이네임은 팬들과 가족, 김재중을 비롯한 소속사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세이마이네임은 신보 '&Our Vibe'의 타이틀곡 'UFO'와 수록곡 'Bad Idea'의 무대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