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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스페셜 편성…종영까지 10년 역사 훑는다

▲'복면가왕' 김성주(사진제공=MBC)
▲'복면가왕' 김성주(사진제공=MBC)

지난주 시즌 종영한 '복면가왕'이 지난 10년 역사를 되돌아보는 스페셜 방송을 마련했다.

MBC는 11일 '복면가왕-10년의 기록'을 편성했다. 이번 특집에선 2015년 2월 파일럿 방송으로 시작해 지난해 10주년을 맞이하기까지 프로그램이 걸어온 발자취를 집대성해 보여줄 예정이다.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추리 예능으로, 10년 동안 수많은 화제와 반전의 무대를 탄생시키며 MBC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복면가왕'은 잠시 재정비의 시간을 갖는다. MBC는 "하반기 시즌제로 전환하여 더욱 풍성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다시 찾아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복면가왕' 10년의 대장정을 정리하는 '복면가왕 10년의 기록'은 11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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