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호영 셰프가 공개한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 사진(사진=정호영 SNS)
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2'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정호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1대1 흑백대전 직전에 찍었던 사진"이라며 "꽤 오래전 일이지만 그때 그 순간의 여운이 남아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촬영장 뒤편에서 대기 중인 셰프들의 모습이 담겼다. 흑수저와 백수저 셰프들은 긴장감 넘치는 대결 직전임에도 불구하고 나란히 앉아 밝은 미소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흑백요리사2'는 최종 우승자 공개만을 앞두고 있다. 최강록이 먼저 결승에 오른 가운데, 요리 괴물과 후덕죽 중 한명이 마지막 한 자리에 이름을 올릴 예정이다.
'흑백요리사2'의 최종 우승자가 탄생할 대망의 13화는 13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