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unky like me'는 일본 4개 도시 홀 투어를 성료한 엔싸인이 지난해 6월 발표한 스페셜 앨범 'Itty Bitty(이티 비티)'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레트로의 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매 앨범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주목 받아온 엔싸인은 이번에도 기대를 뛰어넘는 과감한 콘셉트적 시도로 자신감을 드러낸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Funky like me'는 정통 소울 앤 펑크 장르로, 강렬하고 펑크한 리듬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태윤, 타미김 등 국내 레전드 뮤지션들이 직접 연주에, 유명 프로듀서 김창환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시너지를 더했다.
여기에 완성도 높은 장르 소화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팀 PEAK & PITCH와의 협업이 더해져 이전과는 또 다른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엔싸인은 폭발하는 열기와 에너지로 리스너들을 단숨에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밖에도 빠른 템포의 댄서블한 리듬, 강렬하게 몰아치는 랩과 보컬이 매력적인 'Beautiful Monster(뷰티풀 몬스터)', 멤버 희원과 도하가 작사에 참여해 사랑에 빠진 달콤한 감정을 담아낸 'SCOOT UP!(스쿠트 업!)' 등 완성도 높은 트랙이 함께 수록돼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일본 도쿄, 나고야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후 오사카, 센다이, 삿포로, 후쿠오카 등에서 n.SSign JAPAN TOUR 25/26~The best years of our lives~(엔싸인 재팬 투어 25/26~더 베스트 이어 오브 아워 라이브즈~)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엔싸인은 'Funky like me'를 통해 다시 한번 한계 없는 매력과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할 계획이다.
한편 엔싸인의 새 싱글 'Funky like me'는 13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