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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디너리 히어로즈, 日 오사카·요코하마 콘서트 성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H)가 첫 일본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대세 밴드의 저력을 입증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 1월 10~11일 오사카에서 열린 'Xdinary Heroes Japan Special Live < The New Xcene >'을 시작으로, 13~14일 요코하마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은 이들이 데뷔 후 일본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단독 콘서트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건일, 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은 첫 공연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직접 세트리스트를 구성하는 열의를 보였다. 'ICU'로 감성적인 포문을 연 멤버들은 'Freakin’ Bad', 'George the Lobster', 'Sucker Punch!' 등 특유의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를 쏟아내며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들은 강렬한 록 사운드가 돋보이는 'LUNATIC', 'LOVE and FEAR'를 거쳐, 감수성을 자극하는 'Night before the end',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PLUTO'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일본에서의 첫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쳐 기쁘다. 이번 공연을 위해 열심히 일본어 공부도 해봤다"라며 "다음에 다시 오게 된다면 더 재밌고 새로운 곡과 함께 돌아오고 싶다"는 벅찬 인사를 건넸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국내 무대로 행보를 이어간다. 이들은 오는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에서 개최되는 뮤직페스티벌 '2026 FIRST MUSIC STATION'에 출연해 국내 팬들과 다시 한번 뜨겁게 호흡할 예정이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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