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부영이 '산다는게 좋다'를 통해 트로트 선후배 간의 돈독한 우애를 자랑했다.
이부영은 최근 '산다는게 좋다' 무대를 태진아, 강진, 박상철, 소명 등 대한민국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선배 가수들과 함께 꾸미고 있다. 특히 태진아는 곡 제작 전반에 참여한 것은 물론, 직접 무대에 올라 코러스와 퍼포먼스를 함께하며 후배 이부영의 활동에 힘을 실었다. 강진과 박상철 등 역시 자발적으로 무대를 공유하며 후배 가수가 빛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진짜 선배'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부영의 '산다는게 좋다'는 제목 그대로 삶을 긍정하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유쾌한 퍼포먼스가 관객들 사이에서 챌린지처럼 번지며 위로와 웃음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는 평이다.

이부영의 음악적 활약은 화려한 수상 실적으로 이어졌다. 이부영은 사단법인 한국예총 문화예술원 '2025 베스트 MC 대상',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2025 대한민국 예능인 스타대상'에 이어 최근 제1회 한국가요대상에서 '미디어 베스트 10대 가수 대상(2026)'을 수상하며 가수와 방송인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방송가에서의 활약도 독보적이다. KBS1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SBS M '더 트롯쇼' 등 주요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물론, ETN '전국가요대행진'을 16년째 진행하며 장수 MC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ETN '영일레븐 쇼'와 '이부영의 뮤직스토리' 등을 이끌고 있으며, TV조선 '건강박사 옹달쌤'에서는 패널로 출연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부영의 활약은 연기 분야에서도 돋보인다. 이부영은 SBS 드라마 '리턴', '황후의 품격', '펜트하우스 3', '7인의 탈출' 등 다수의 화제작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부영은 "2026년에도 더 많은 분들께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싶다"라며 "'산다는게 좋다'가 많은 분께 위로가 되는 노래가 되길 바라고, 가수와 MC 등 모든 자리에서 더 사랑받는 이부영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