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예고(사진=SBS)
'골때녀(골때리는 그녀들) 리부트'가 다음주 구척장신과 월드클라쓰의 경기를 예고한 가운데, 허경희가 부상을 호소했다.
11일 '골때리는 그녀들 리부트(이하 골때녀)'는 FC 구척장신과 FC 액셔니스타의 경기로 진행됐다.
이날 '골때녀' 양팀의 경기는 3대3 동점 후 승부차기까지 이어졌다. 5번 키커까지 가는 접전 끝에 주명의 골로 액셔니스타가 승부차기에서 4대 3으로 승리했다.
다음주 '골때녀'에서는 구척장신과 월드클라쓰가 맞붙는다. 그런데 예고편에는 구척장신의 에이스 허경희가 대기실에서 부상 당해 아프다고 말해 위기감을 높였다.
한편, SBS '골때녀'는 오는 1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