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래드 서울(사진제공=콘래드 서울)
이번 선정으로 콘래드 서울은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 포스타(4성) 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이는 일관된 서비스 품질과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객실, 다이닝, 웰니스 전 분야에서 균형 잡힌 럭셔리 경험을 제공해온 결과로 풀이된다.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Seoul)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은 434개 객실과 대규모 연회 공간, 최첨단 피트니스 시설을 갖춘 대표적인 럭셔리 호텔이다. 지난 2018년과 2023년 ‘추천(Recommended)’ 등급을 받은 이후, 퀄리티 매니저와 함께 정기적인 자체 점검을 실시하는 등 서비스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왔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익명의 전문 평가단이 수백 가지 엄격한 기준에 따라 전 세계 호텔을 직접 현장 평가하는 방식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콘래드 서울은 매년 강화되는 글로벌 럭셔리 기준에 부응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공고히 해왔다.
사무엘 피터 콘래드 서울 총지배인은 “3년 연속 4성 선정은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한 운영 철학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혁신을 통해 콘래드 서울만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