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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품명품' 한해·홍예슬·럭키 출연

▲'진품명품' (사진제공=KBS 1TV)
▲'진품명품' (사진제공=KBS 1TV)
'진품명품' 한해, 홍예슬, 럭키가 장원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15일 방송되는 KBS 1TV 'TV쇼 진품명품'에는 설 명절 분위기를 담은 민속품과 독특한 동물무늬 토기, 그리고 글자와 꽃무늬가 어우러진 도자기가 소개된다.

먼저 다가오는 설 명절과 잘 어울리는 자수 주머니 3점이 공개된다. 화려한 자수와 다채로운 문양이 돋보이는 이 주머니들은 형태와 용도에 따라 불리는 이름도 제각각이다. 주머니를 본 쇼감정단은 자연스럽게 세뱃돈에 대한 추억 토크로 빠져든다. 이때 진품 아씨 홍주연 아나운서는 “세뱃돈을 따로 담던 이것도 있었다”라고 밝혀 스튜디오에 웃음을 더한다. 예부터 정월이 되면 돈뿐 아니라 ‘이것’을 넣어 나눠 가졌다는데, 과연 그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주 ‘진품명품’에서는 주머니 속에 담긴 상징과 풍습의 이야기를 진품 아씨의 명품 설명을 통해 흥미롭게 풀어낸다.

▲'진품명품' (사진제공=KBS 1TV)
▲'진품명품' (사진제공=KBS 1TV)

이어 아담한 크기의 토기가 모습을 드러낸다. 몸체를 따라 빼곡히 새겨진 동물무늬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대 사회에서 교통과 운송은 물론 의식과도 깊은 관련이 있었던 이 동물의 정체는 무엇일까? 심지어 두 줄로 무늬가 들어가 있을 뿐 아니라 제작 시기를 알 수 있는 이 기법이 사용되어 높은 가치를 예상케 한다.

▲'진품명품' (사진제공=KBS 1TV)
▲'진품명품' (사진제공=KBS 1TV)
마지막으로 백자 청화 항아리가 등장한다. 원 안에 장수와 평안을 기원하는 글자가 적혀 있고, 곳곳엔 매난국죽 사군자를 상징하는 무늬가 그려져 있었다. 그런데 사군자 중 대나무에 해당하는 무늬가 눈에 띄지 않았다. 과연 어디에 표현되어 있을지, 도자기에 숨은 의미와 진가가 공개된다.

▲'진품명품' (사진제공=KBS 1TV)
▲'진품명품' (사진제공=KBS 1TV)
이번 주 쇼감정단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말띠 스타’가 총출동한다. 가수 한해, 개그우먼 홍예슬, 방송인 럭키가 스튜디오에 활기를 더한다. 말띠의 기운을 받은 세 사람은 오프닝부터 장원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오랜만에 출연한 럭키는 결혼과 함께 딸 아빠가 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고, 홍예슬은 우아한 한복 자태로 진품 아씨와 뜻밖의 매력 대결을 펼쳤다. 여기에 ‘예능 치트키’로 활약 중인 한해는 진품 아씨와의 미묘한 케미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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