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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정의 향한 여정 오래 남길"

▲지성(사진 = 써패스이엔티)
▲지성(사진 = 써패스이엔티)
'판사 이한영' 지성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14일 종영한 ‘판사 이한영’은 방송 5회 만에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올겨울 최고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했다. '판사 이한영'에서 타이틀롤 이한영 역을 맡은 지성은 과거의 과오를 씻고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두 번째 삶을 사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흥행의 일등공신으로 활약했다.

지성은 극 중 2035년의 냉혈한 판사와 2025년의 정의로운 전략가를 섬세한 연기 내공으로 차별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통쾌함을 선사하는 ‘사이다 히어로’로 변모하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성은 “지금까지 ‘판사 이한영’을 사랑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모함과 갈등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달려간 이한영의 여정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오래 남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덧붙였다.

‘판사 이한영’의 시작과 끝을 성공적으로 이끈 지성은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대체 불가능한 배우의 저력을 입증했다. 지성은 올해 더욱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며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을 찾을 계획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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