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유니스, 도쿄 팬미팅 개최…열도 공략 본격화

▲유니스 도쿄 팬미팅(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유니스 도쿄 팬미팅(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유니스가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을 열고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3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니스는 오는 29일 일본 도쿄 비행선 시어터(HIKOSEN THEATER)에서 '2026 UNIS TOKYO FANMEETING MoshiMoshi This is UNIS!'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6월 진행된 아시아 팬콘 투어 이후 약 9개월 만에 열리는 일본 단독 팬미팅이다. 오후 1시와 6시 30분 총 2회차로 구성됐으며, 유니스는 공식 팬클럽 에버애프터(EverAfter)를 위해 준비한 특별 무대와 다채로운 코너를 선보일 계획이다.

티켓 예매 일정은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현지 팬클럽 선예매가 마무리됐으며, 3일 정오부터는 공식 SNS를 통한 선예매가 시작됐다. 이어 12일 티켓사 선예매를 거쳐 20일부터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유니스는 그간 일본 시장에서 꾸준히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해 싱어송라이터 노아(noa)와 협업한 'Shaking My Head'를 포함해 'MoshiMoshi', 'mwah…' 등 총 3개의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특히 연말에는 K팝 그룹 최초로 2년 연속 '모모이로 가합전'에 출연하며 현지에서의 높은 화제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미주 활동에 이어 일본 아시아 활동에 돌입한 유니스의 이번 팬미팅 관련 상세 정보는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