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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박신양 안동 전시 작업 근황 공개

▲'편스토랑' 박신양 (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 박신양 (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 박신양이 안동에서 생활하는 전시 근황과 러시아 전통 꼬치구이, 소불고기, 달래 된장찌개를 완성한다.

20일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배우 박신양이 출격해 전시회 근황을 전한다.

박신양이 등장하자 ‘편스토랑’ 식구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톱스타 박신양이 등장한 곳은 경북 안동의 고즈넉한 시골마을. 이곳에서 현재는 화가로서 작품 활동에 전념하며 지내고 있다는 박신양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편스토랑' 박신양 (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 박신양 (사진제공=KBS 2TV)
박신양의 요리 역시 주목된다. 모두가 박신양의 요리를 궁금해 한 가운데, 거침없는 칼질과 계량 따위 하지 않는 호방한 요리 스타일로 시선을 강탈한 박신양. 여기저기서 “연기 천재가 요리하는 걸 다 보네”, “남자의 요리”, “요리 테토남” 등 감탄이 쏟아졌다.

그런가 하면 요리 테토남의 거친 모습과는 달리, 뜻밖의 눈물이 포착됐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신양이 직접 만든 음식을 지인들과 함께 먹으며 지난 이야기를 하던 중 “이 말하다가 나 울 것 같다”라며 고개를 떨군 것. 급기야 박신양은 자리에서 일어나 감정을 잠시 추스르는 듯하더니 격해진 마음에 뚝뚝 흐르는 눈물을 닦았다.

상남자 박신양이 눈물을 흘린 것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한 사람 때문이었다고. 대한민국에서 연기자로 데뷔할 수 있게 용기를 준 사람도, 현재 붓을 잡고 화가로서 살게 된 계기가 되어준 사람도 모두 한 사람이라는 것. 박신양은 멀리 있는 그 사람에게 “우리 꼭 만나자!”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진심을 전했다. 박신양의 진심에 ‘편스토랑’ 스튜디오도 감동으로 물들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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