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인(사진출처=FNC엔터테인먼트)
정해인은 오는 9월 22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단독 팬미팅 ‘2026 JUNG HAEIN FANMEETING IN JAPAN ~HAEINISM~ of the HAEINESS, by the HAEINESS, for the HAEINESS’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의 타이틀인 ‘HAEINISM(해이니즈)’은 공식 팬덤명인 ‘해이니즈(HAEINESS)’를 위해 준비된 시간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부제에서도 드러나듯 팬들과 호흡하고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안겨주겠다는 정해인의 깊은 팬 사랑과 진심을 투영해 기획됐다.
특히 정해인은 올여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인 새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의 주연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신작 공개 이후 처음으로 일본 팬들과 대면하는 공식 자리인 만큼 정해인은 작품에 얽힌 다채로운 비하인드 토크는 물론 오직 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와 이벤트를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