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안전공제중앙회 무료 급식 봉사(사진출처=학교안전공제중앙회)
학교안전공제중앙회(이사장 정훈)가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10일 탑골공원 원각사 보궁 노인무료급식소에서 어르신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식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안전공제중앙회 무료 급식 봉사(사진출처=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날 현장에는 정훈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4명이 참여해 배식 지원, 식사 안내, 현장 정리 등 급식소 운영 전반을 도왔다.
정훈 이사장은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께 식사를 전하며 지역 이웃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노인무료급식소 배식봉사에 나선 정훈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사진출처=학교안전공제중앙회)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미래한강본부 '한강지킴이' 활동을 2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4월 지구의 날에는 북한산국립공원 나무심기를 진행했다. 기관 측은 향후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정화 등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