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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즈, 성수동 일일 알바→워터파크 무대 출격…'아킬레스' 컴백 예열

▲나우즈 원데이 아르바이트(위), 오션월드 페스티벌 참석(사진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나우즈 원데이 아르바이트(위), 오션월드 페스티벌 참석(사진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나우즈가 컴백을 앞두고 무더위를 날리는 특별한 이벤트에 참여했다.

나우즈(NOWZ)는 지난 1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매장에서 팬들에게 아이스크림을 건네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멤버들은 행사 전 거리에서 'Achilles(아킬레스)' 부채를 전달하며 신곡 홍보에 나섰다. 본 행사에서는 1시간 만에 200여 명의 방문객이 모였다.

2일에는 강원 홍천 오션월드에서 열린 '2026 오션월드 버스데이 블루 스플래시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나우즈는 첫 미니앨범 수록곡 'Problem Child (문제아)'와 'TICKET(티켓)'을 선보였고 아직 발매되지 않은 신곡 'Achilles' 무대까지 공개하며 현장 호응을 이끌어냈다.

나우즈는 이번 컴백에 맞춰 멤버별 상징 메뉴를 구성한 샐러드 프로모션과 멤버들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ARS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5일 공개되는 새 디지털 싱글 'Achilles'는 일렉트로 팝 기반의 댄스 곡이다. 펑크와 디스코 요소를 결합해 1980년대 사운드를 재해석했으며 첫눈에 반한 순간의 감정을 가사에 녹여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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