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잇썸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Re:Idol'(사진출처=ABEMA)
그룹 라잇썸(LIGHTSUM)이 일본 오리지널 다큐멘터리를 통해 현지 재데뷔 과정을 선보인다.
라잇썸이 출연하는 일본 OTT 플랫폼 ABEMA(아베마)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Re:Idol(리:아이돌)'은 9일 첫 방송된다.
총 7부작으로 제작된 'Re:Idol'은 올해 데뷔 5주년을 맞이한 라잇썸의 일본 재데뷔 프로젝트를 다룬다. 2024년 디지털 싱글 'POSE!(포즈!)' 발표 이후 도약을 모색해 온 멤버들의 고민과 현지 활동 준비 과정을 담았다. 소속사 선배인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도 함께 출연한다.
앞서 라잇썸은 지난 1월 상아, 초원, 주현의 유닛 음원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발표한 바 있다. 이어 초원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엔딩곡 'JANE DOE(제인 도)' 참여, 나영의 YOASOBI '夜に駆ける(요루니 카케루/밤을 달리다)' 커버를 비롯해 주현의 자작곡 'April(에이프릴)', 유정의 'Nonsense(넌센스)' 등 개별 음악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라잇썸은 이번 'Re:Idol' 공개를 시작으로 하반기 일본 현지 프로모션 및 해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