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떡집' 2회 예고(사진출처=tvN)
'우주떡집' 지락실 멤버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전라남도 고흥에 위치한 지구 1호점 영업을 시작하지만 예상 밖의 상황을 마주한다.
7일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 2회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가오픈을 거쳐 본격적인 장사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영업 전날 멤버들은 떡 요리에 사용할 떡을 직접 뽑는 기술을 배우며 떡집 운영의 높은 난도를 체감한다. 메인 셰프 이영지는 "요리 예능은 차원이 다른 힘듦이다"라며 자영업 종사자들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낸다. 이어 최종 점검을 위한 가오픈에서 의문의 일가족에게 직접 만든 요리를 선보이고 평가를 받는다.
개업 당일에는 갑작스러운 비바람이 몰아치며 가게가 아수라장이 된다. 어렵게 영업을 시작하지만 손님마저 찾아오지 않는다. 결국 이영지는 직접 거리로 나가 손님을 불러보지만 지나가는 사람조차 없는 상황과 마주한다.
이은지와 안유진도 가게 앞을 지나는 승용차를 발견하고 홍보에 나서지만 실패한다. 이은지는 "왜 소문이 안 난 거야 우리가 장사한다는 게"라며 답답함을 드러낸다.
여기에 이은지, 미미, 안유진이 개업 첫날부터 노조를 결성한 뒤 자취를 감추는 상황까지 벌어진다. 장사에 진심인 이영지와 신세 한탄에 나선 직원들이 어떤 영업 첫날을 보낼지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