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사진출처 = SBS 러브FM)
7일 방송된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에서는 2주간 펼쳐진 2라운드 1차전 듀엣 미션과 2차전 동일곡 데스매치의 종합 최종 결과가 발표됐다.
앞서 2라운드 1차전 우승을 차지해 3라운드에 직행한 김중연, 송민경에 이어 16명의 참가자가 펼친 2차전 데스매치 결과 박민수가 1위를 차지했다. 데스매치에서 '만남'을 가창한 박민수는 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컬만으로 스튜디오를 매료시키며 정상에 올랐다.
박민수는 전화 연결을 통해 "이번 라운드에서 아쉬움도 있었지만 더운 날씨에도 직접 거리 홍보에 나서주신 팬분들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라며 "귀한 기회를 준 제작진과 심사위원분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매 무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이날 2라운드 최종 순위에서는 1위 박민수를 비롯해 2위 재하, 공동 3위 한강·문초희, 5위 지영일, 6위 최대성, 7위 문태준, 8위 류원정, 9위 공훈, 10위 윤서령이 TOP 10에 이름을 올려 3라운드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김중연, 송민경을 포함한 총 12명의 참가자가 3라운드 '인생곡 랭킹전' 미션에서 치열한 경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인생은 오디션'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