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애의 사원’ 강훈·김혜준·차우민(사진출처=tvN)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 아이돌 이찬(차우민 분)을 만나기 위해 회사에 들어왔으나 대표 강하기(강훈 분)라는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마주한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의 다이내믹한 오피스 라이프를 그리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남다름은 이찬과의 해외 출장 기회를 얻기 위해 강하기에게 잘 보이려 애쓰고 있다. 이 과정에서 강하기가 이찬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어처구니없는 오해를 하며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그를 대한다. 강하기는 남다름의 열정에 마음을 열면서도 한편으로는 산업 스파이가 아닌지 의심을 거두지 못한다. 하지만 티격태격하는 사이 서로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며 설렘을 싹트운다.
반면 남다름과 최애 이찬의 관계도 급진전된다. 남다름은 덕통사고와 연락처 교환에 성공하며 '성덕(성공한 덕후)'의 길로 들어섰고 이찬 역시 과거 자신에게 목걸이를 선물했던 소녀가 남다름임을 알아채며 그를 각별하게 여기기 시작한다.
비록 윤초이(신유나 분)의 방해로 통화가 불발되는 위기를 겪었지만 이찬이 남다름을 직접 만나기 위해 나서면서 두 사람의 재회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대표 강하기와 최애 이찬 사이에서 펼쳐질 남다름의 좌충우돌 회사 생활과 로맨스는 10일 방송되는 tvN '최애의 사원'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