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10화 지성(사진출처=JTBC)
드라마 '아파트'에서 긴급 체포를 당했던 지성이 파격적인 역공에 나선다.
9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10회에서는 박해강(지성 분)이 해머를 들고 주민 회의실에 들어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방송된 9회에서 박해강은 유치원 부실공사 실태를 고발하며 이충원(박병은 분)을 압박했으나, 178억 원 장기수선충당금 횡령 혐의를 뒤집어쓰고 긴급 체포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은 박해강이 해머를 든 채 복도를 지나 회의실로 향한 뒤 경고를 내던지는 모습이 공개된다.
긴급 체포라는 벼랑 끝 상황 이후 드러난 박해강의 결단력과 파격적인 행보가 어떤 반전을 불러일으킬지, 박해강의 해머가 향한 진짜 목적지는 어디일지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