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현영 (사진출처=AIMC)
주현영은 지난 2024년 8월 5일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의 DJ로 첫 마이크를 잡은 이후 2년 동안 매일 청취자들과 꾸준히 호흡을 이어왔다. 특유의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 순발력 넘치는 진행 능력, 진솔한 소통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고유의 색깔을 완성해 냈다.
특히 ‘12시엔 주현영’은 동시간대 지상파 라디오 청취율 1위를 달성하며 명실상부 정오를 대표하는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굳혔다. 청취자들의 사연을 맛깔스럽게 살려내는 입담과 게스트들과의 조화로운 호흡은 ‘주디’ 주현영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현영 (사진출처=AIMC)
주현영은 라디오 DJ 활동과 함께 본업인 연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그는 최근 첫 연극 '더 컴업펀스'에 제작자 겸 배우로 참여했으며 SBS 새 드라마 '나인투식스'를 차기작으로 확정 짓고 촬영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