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핸즈’ 송강(사진출처=tvN)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치열한 경쟁과 성장을 그려내는 작품이다.

▲‘포핸즈’ 송강(사진출처=tvN)
극 중 송강이 맡은 강비오는 완벽한 연주를 위해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노력파이자 차세대 피아니스트다. 송강은 “강비오에게 피아노는 세상과 소통하는 언어이자 스스로를 증명해야 하는 무거운 존재이자 전부”라며 “캐릭터를 아우르는 키워드는 ‘자유’다. 치열한 노력 끝에 한계를 넘어섰을 때 완전한 자유와 해방감을 느끼는 인물”이라고 세밀한 해석을 덧붙였다.

▲‘포핸즈’ 송강(사진출처=tvN)
한편 송강이 출연하는 ‘포핸즈’는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