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사진출처=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주니는 10일 방송된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감미로운 라이브 무대와 유쾌한 토크로 청취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물했다.
주니는 지난 6월 발매한 싱글 ‘Heaven Can Wait’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주니는 "곡에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담고 싶어 파인 다이닝, 미술관 등을 다니며 공부했다"라며 "더운 여름 시원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뮤직비디오 속 안무는 노제 댄서님에게 저에게 맞춰 레슨을 받은 것"이라며 남다른 노력을 전했다.
이어 펼쳐진 ‘Heaven Can Wait’ 라이브 무대에서 주니는 보컬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동시에 선보여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 한국음악저작권협회 2026년 정회원 승격 소식과 함께 새 앨범 작업 근황을 전한 주니는 청취자 사연 응대와 즉석 추천곡 가창까지 매끄럽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주니는 8월 남미 3개 도시에 이어 9월 27일 일본 도쿄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