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12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토종의 가치를 돌아보고 그 시간을 오늘까지 이어온 사람들의 삶을 따라간다.
가수 김범룡이 유교문화의 원형이 살아 숨 쉬는 안동으로 떠난다.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예안향교이다. 이곳에는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품은 '안동 무궁화'가 있다. 꽃 한 송이에 담긴 안동의 역사와 이야기를 들어본다.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또한 홍두깨로 직접 면을 밀어 만드는 안동 국시 식당을 찾아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면발이 어우러진 한 그릇에서 오랜 세월 이어온 손맛을 느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