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바다(사진출처=S27M 엔터테인먼트)
이바다는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홍대 롤링홀에서 단독 콘서트 ‘환상비행’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
이날 첫 곡으로 ‘수채화’를 선택한 이바다는 풍성한 라이브 밴드 연주에 맞춰 ‘1 2 3 4 5’, ‘ㅎㅇ’, ‘믿고 싶은 대로 믿어요’, ‘세이렌’, ‘야몽음인’을 연달아 열창했다. 차별화된 보컬 톤과 깊은 울림으로 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재해석해 선보인 커버곡 ‘적외선 카메라’, ‘call it the end’와 신곡 ‘환상비행’ 무대로 분위기를 뜨겁게 끌어올렸다. 마지막 앙코르곡으로는 ‘그녀의 밤’을 선택해 특유의 분위기를 완성하며 공연을 화려하게 마쳤다.
이바다는 “오랜만에 공연장에서 소통하며 음악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