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영(사진출처=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배우 하영 측이 증조부 친일 행적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인 것은 맞으나,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친일 행적 및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하영은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중증외상센터', '참교육'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7일에는 하영이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이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