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가람 '나는 반딧불'(사진출처 =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10일 유튜브 뮤직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0월 발매된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은 발매 약 1년 10개월 만에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넘어섰다.
올해 1월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달성했던 '나는 반딧불'은 이번 유튜브 뮤직 1억 회 돌파로 또 하나의 대기록을 추가하게 됐다. 유튜브 내 각종 라이브 영상들이 수천만 조회 수를 올려온 데 이어 단일 음원 수치로도 1억 고지를 밟으며 굳건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황가람 특유의 호소력 깊은 보컬과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나는 반딧불'은 발매 직후부터 세대를 불문하고 광범위한 사랑을 받았다. 멜론 TOP100 및 2025 연간 차트를 비롯해 플로(FLO) 24시간 차트, 바이브(VIBE) 일간 차트 등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더불어 TJ노래방 '2025년 올해 가장 많이 불린 노래' 2위, 2025 써클차트 디지털종합 부문 4위, 빌보드 '사우스 코리아 송즈' 차트 진입 등 폭발적인 성과를 내며 2026년 8월 현재까지도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나는 반딧불' 제작사 HNS HQ 김교식 대표는 "곡에 담은 아티스트와 제작진의 진정성을 많은 분들께서 공감해 주신 덕분이라 기쁘고 감사하다"라며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오랜 시간 기억될 수 있는 음악과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