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 창빈(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창빈이 생일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창빈은 11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의 기부금을 기탁했다. 해당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과 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에 각각 5000만 원씩 쓰일 예정이다.
창빈은 "팬들이 보내준 사랑 덕분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라며 "작게나마 희망과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앞서 창빈은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긴급 구호를 위해 더프라미스에 성금을 전달하며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2025년 생일에도 삼성서울병원에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이외에도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국내 산불 피해 복구 및 홍콩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창빈이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7일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을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9~30일에는 월드투어 'RUN IT(런 잇)'을 통해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